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뺀질이의 독서

내가 춤추면 코끼리도 춤춘다.-이정일-

by 행복여행가 뺀질한라이프 2020. 1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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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뺀질이 입니다.

오늘 소개 시켜 드릴 책은 '내가 춤추면 코끼리도 춤춘다.'입니다.

이 책의 작가는 이정일 작가님인데 제가 앞 전에 소개시켜드렸던 'THE HAVING', '운,준비하는 미래','오래된 비밀'을 썻던 작가님입니다.

ㅎㅎㅎ이 책을 마지막으로 이 작가님이 쓰신 책은 전부 읽었습니다. 책 마다 전체적인 맥락은 비슷하지만 각 책마다 느끼게 되는 부분들이 다른거 같습니다.

여튼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나 자신을 정확하게 알고, 나 스스로를 믿자!!' 인거 같습니다.

그럼 이제 '내가 춤추면 코끼리도 춤춘다.'를 읽으면서 감명 깊었던 내용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행운도 불운도 내가 만드는 것이다. 세상에 우연이라는 것은 없다. 내 생각과 내가 하는 말 모두가 나의 운명을 결정하고, 나의 행운을 부르는 힘이 되기 때문이다.

 

2.언제나 감사하고 일을 즐길 때는 좋은 운이 지속되고, 불안에 휩ᄊᆞ이거나 질투와 나태함에 무릎을 꿇게 되면 자연히 불운을 불러들이게 된다.

 

3.일반적으로 행운은 계단식으로 상승하는 특징을 보인다. 한 번 올라간 다음 멈추고, 다시 조금씩 오르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행운은 편안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즐긴다는 자세로 받아들이는 게 바람직하다. 행운은 언제나 제 시간에 맞추어 오기 때문이다.

 

4.우리는 모두 행복하게 살도록 태어났다. 우리가 지금 꿈꾸는 그 이상의 행복을 얼마든지 누릴 수 있다.따라서 행복의 기준을 낮출게 아니라 점점 더 크게 키우며 살자.

 

5.행운을 가로막는 감정은 질투, 후회, 죄책감이다.

 

6.남에게 주어지는 행운을 인정해야 내게도 행운의 여신이 미소를 짓는다.

 

7.질투는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는 환상에 대한 부정적인 대응이다.

ex)이웃의 부자를 질투 한다면 그것은 부자인 나의 모습을 부정하는 것과 같다.

 

8.남을 질투하거나 내 자신을 향한 후회나 죄책감을 갖는 것은 모두 과거에 연연한 대가들이다.이미 지나간 과거의 시간을 부여잡고 있는 동안 미래의 시간은 결코 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모든 운은 미래로부터 오니 언제나 지난 날의 잘못까지도 긍정하는 자세로 오늘을 열심히 살면서 내일의 희망과 손을 잡는게 중요하다.

 

9.“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것만 봐도 나는 운이 좋아. 내게는 항상 좋을 일만 생기거든. 앞으로도 모든 일이 내가 원하는 대로 잘 풀릴거야.” 이런 말을 자신있게 할 수 있으면 나에겐 행운과 재운이 늘 붙어 다닌다.

 

10.현금을 뽑아 지갑에 넣어다녀 보자. 내가 평소에 가지고 다니는 돈의 액수와 얼마나 편안해 지느냐에 따라 들어오는 액수가 차이난다.

만약, 들어오는 돈이 기대했던 돈의 액수보다 적으면 먼저 내가 원하는 만큼 사질 수 있다.’라고 스스로를 설득해야 한다. 그런 다음 원하는 돈의 액수에 대해 스스로 마음이 편안해 졌음을 인정하는 게 중요하다.

 

11.부자는 남의 부유함을 훔치는 도둑이 아니다. 자신의 재운을 충분히 활용하고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다. 자신이 타고난 대운 그리고 남의 운까지 좋게 할 수 있는 사람은 큰 부자가 되는 법이다.

 

12.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한 사람만이 부를 얻고 또 오래 누릴 수 있다.

 

13.부자여서 행복한게 아니라 스스로 행복해야 부자가 된다.

 

14.누구나 가슴 뛰는 꿈을 가지고 살아간다. 부자가 되고 싶고, 성공하고 싶고,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 하지만 정작 현실은 그렇지가 못한다. 왜? 남의 거울에 비친 자신의 허상을 보기 때문이다.

 

15.남들과 비교하고 비교당하는 동안 자신의 인생이 얼마나 소중하고 값진 보석인지를 모른채 살아간다. 작은 들꽃처럼 자신을 바로 보아야 한다. 그래야 스스로 행복하다.

 

16."어떤 일에 있어서의 위대함과 평범함의 차이는 자기 자신을 매일 매일 재창조 할 수 있는 상상력과 열망을 갖고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다." -톰 피터스-

 

17.어려움에 처했을 때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일수록 내 안의 더 큰 나를 믿어주자. 만약 스스로 조급해질 때라도 행운은 가장 적절한 시간에 당신을 찾아올 것 임을 기억하라. 지금 행운이 오지 않았다면 지금이 가장 좋은 때가 아니기 때문이다.

 

18.모든 부모가 자식에게는 존재의 근본이고, 또 자식은 자기가 낳은 자식의 근원이 되는 것이 인간의 삶을 연결하는 고리다. 우리 모두는 사실 부모로부터 많은 행운을 받고 태어난다. 그것을 제대로 살리고 못살리고는 순전히 우리의 몫이다. 부모에게 감사하는 것은 자신이 타고난 행운과 재운을 인정하는 시작점이다.

 

19.진정한 나를 찾는 방법

=>어떤 상황이건 스스로 마음이 가장 편안하다고 느낄 때, 즉 억지스러움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나를 자연스럽게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

 

20.돈을 즐겁게 번 사람은 한 푼의 돈이라도 즐겁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쓴다.

 

21.꼭 필요한 곳에 돈을 쓸 대 마다 두려움이나 아까워하는 생각보다는 그 돈을 번 당신 자신과 도와준 모두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돈을 쓸 때 마다 '감사합니다!'라고 해보자!

 

22.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일을 선택해야 한다면, 그 때 그 일이 진정으로 내가 바라는 일인지, 또 제일 잘 할 수 있는 일인지 스스로 묻고 또 물어야 한다. '이게 나인가?' 라는 물음에 스스로 고개를 끄덕일 수 있을 때 까지.

 

23.꿈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원한다는 것과 무엇을 얻기 위해 조바심을 낸다는 것은 의미가 다르다. 조바심을 내는 것은 행운을 간절히 기다리는 마음이 아니다. 간절히 원하기 보다는 빨리 움켜쥐겠다는 욕심을 드러낸 것에 지나지 않는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의 생각은 조금 더 긍정적으로 바뀌었다.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에도 나의 생각을 바로 잡으면서 내 스스로 부족함 점을 인정하고 개선 방법을 찾으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 중이다. 또한 항상 감사한 마음을 진정으로 가지기 위해 '감사합니다.'를 말하기 전에 진심을 담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렇게 하니 나의 말투와 표정, 억양까지 조금 변하는 듯한 기분이다. 이런 작은 변화들이 나의 무의식 세계를 바꾸고 그 세계가 성공으로 나를 인도해 줄 것이라 믿어 의심하지 않는다. 나는 할 수 있다!!!아니 우리 모두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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