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뺀질이의 맛도리투어

떡볶이 부수러 갈래??? 떡 부술래???오뎅 부술래!!!!

by 행복여행가 뺀질한라이프 2020. 12. 6.
반응형

안녕하세요.

뺀질이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맛집은 전포에 위치한 동백아가씨 1961입니다.

이 집은 떡볶이 맛도리 집인데요.

그거 아시죠??? 여성분들에게 떡볶이란 사랑이라는거....

남자 분들 이런 떡볶이 맛도리집 하나 알고 계시면 그냥 끝나는 겁니당.

그 사랑 바로 여러분들이 가지게 되시는거에요!!!???그니 이런 정보 빠르게 뇸뇸쩝쩝하시길 바랍니다.

 

우선 위치부터 알려드릴께요.

따로 주차장은 마련되어있지 않은데 전화해서 물어보면 주차할 수 있는 위치를 알려주시더라구요. 근데 서면에서 데이트 하실 분은 그냥 사설 주차장에 주차하고 오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아예 안들고 오시는 것도 괜찮구요 ㅎㅎㅎ주차할 곳이 드릅게 없거든요.

 

가격은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떡볶이는 분식이지~라고 생각하시고 보시면 가격이 꽤나 비싼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분식이 아닌 요리라고 생각하시면 일반 음식점들이랑 큰 차이는 없어요.

 

 

저희가 주문한 것은 하얀동백떡볶이 2인에 적당히 매운 맛 + 쫄면 + 치즈 떡 이렇게 주문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빨간동백보단 하얀동백이 쪼금 더 땡긴달까???

정확하게 맛의 차이를 설명할 수는 없을꺼 같은데 그냥 ㅎㅎㅎㅎ 둘 다 한번 드셔보세요.

비쥬얼은 요렇습니다. 약간 까르보 떡볶이 느낌이에요.그래서 까르보나라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좋아하실 듯!!!!

이걸 다먹으면 뭔가 배가 덜 찬 느낌이 들면서 습....쪼매 아시운데....3인분을 시킬 걸 그랬나...라고 생각하실 꺼에요.

걱정하지마세요. 그럴 땐 바로 볶음밥 타임마~~~!!!!!

두둥둥장

저희는 모짜렐라 치즈 볶음밥으로 조졌어요.

맛은 뭐 그냥 볶음밥이에요 ㅎㅎㅎ특별한건 없지만 그래도 볶음밥 까지 따악 조져주야 뭔가 한끼 야무지게 먹은 느낌. 다들 아시잖아요???

그니 꼭 드셔보세용ㅎㅎ

 

이렇게해서 가격은 23,500이 나왔습니다.

(저기는 볶음밥 가격이 빠져있어요.)

 

식사를 다하시고나면 이 주위가 전포 카페거리라서 이쁘고 좋은 카페들도 많으니 돌아다니면서 자신만의 카페를 찾아보는 것도 아주 좋은 데이트 코스가 될 수 있답니다.

물론...요즘 쿼뤄나 때문에 문을 닫은 곳도 많으니 참고해주세요 bb(언능...종식이 되어야 할텐데.)

이렇게해서 이번 주의 맛도리 탐험대의 투어도 끝이 났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사실 이렇게 돌아다니는 것도 아주 위험한 일인데 오늘은 급한 볼 일이 있어서 잠시 나왔다가 사람 없는 곳을 찾아서 들어갔어요.

앞으로 맛도리 탐험대의 탐험이 쪼금 뜸해질 수도 있으니 이해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좋은 맛도리집으로 찾아 오겠습니다~!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