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뺀질이의 맛도리투어

서면 전리단길 초강추 데이트 맛집 카페, 샬롯, 크로플 맛집

by 행복여행가 뺀질한라이프 2021. 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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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맛도리 탐험대 대장 뺀질이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집은 정말정말 레알 맛도리도리도리킹 디저트를 파는 카페입니다.

왜이렇게 제가 오바를 하느냐~하면은 여러분들 그거 아시죠??

배가 부른 상태에서도 맛나게 먹을 수 있다면 그건 정말 맛도리다.‘라는 말을 아시죠??

이 디저트가 바로 그런 음식입니다.

제가 이 디저트를 먹기 전에 정말 배가 터지도록 밥을 먹었거든요????

그런데도 이 디저트를 정말 기분좋게 맛나게 먹었답니다.

...또 먹고 싶다.

 

여튼 서론이 너무 길어서 짜증이 나셨죠??

바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집은 샬롯이라는 카페입니다. 위치는 전리단길에 있구요.

주차장은 따로 없으니 nc백화점에 주차를 하시던지 서면역 12번 출구에 있는 트루엘센트럴에 주차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12시간에 5천원인 걸로 알고 있어요.

부는 요렇게 되어있는데 저희가 갔을 때 샬롯 안에 테이블이 만석이더라구요. 그래서 웨이팅을 해야하나 싶었는데 바로 앞에 있는 어썸카페가 샬롯 2호점이여서 거기로 자리를 안내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카페 안이 만석이라고 걱정하실 필요가 없을 꺼 같아요.

 

여튼 여기서 파는 디저트는 크로플이라고 와플 위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브라운 치즈가 듬뿍 담겨있는 음식입니다.

일단은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요렇게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치즈를 넓게 펼쳐서 먹기좋게 잘라서 드시면 됩니다. 일단 맛은 치즈라고해서 짜거나 그렇지 않고 뭔가 고소한 맛이였어요. 그리고 바닐라 아이스크림도 비싼 걸 쓰는지 향이 그렇게 강하지도 않고 엄청 달지도 않아서 밑에 있는 와플과의 조화가 엄청났습니다. 와플도 고메버터로 구운거라 그런지 휴....그냥 드셔보세요. 적고 있는데도 아구통에서 침이 줄줄 흐르네요 흘러...

그리고 여기는 커피도 정말 맛있엇어요.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셨는데 이 집은 뭔가 다른 맛이였어요. 쓴맛도 신맛도 그렇게 강하지 않고 뭔가 고소했달ᄁᆞ???gg

여튼 커피도 정말정말 강추에요. 데이트 코스로 꼭!!!!가보세요.

 

마지막으로 이 집 바로앞에 마이페이브릿쿠키라는 쿠키 집이 있던데 손님이 정말 계속해서 많더라구요. 다음에는 제가 요집 리뷰를 바로 해보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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