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뺀질이의 뉴스

영탁, 관련 의혹들 싸그리 정리

by 행복여행가 뺀질한라이프 2021. 1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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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제가 앞전에 영탁 '사재기 의혹'

에 대해서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

 

 

영탁, 음원사재기(+500억 광고료)

예천양조 사건으로 한 바탕 시끄러웠던 영탁이 이번에 또 다른 시끄러운 문제를 들고 나타났습니다. 바로 '음원사재기'인데요. 영탁, 인성봐라(모전자전) (succ2ss.com) 영탁, 인성봐라(모전자전) 안

1.succ2ss.com

영탁

내용 요약

1.영탁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음원

사재기 의혹

영탁

-지난 해 2월 어떤 커뮤니티에서 사재기

의혹 관련 글이 게시 되었다.

 

-한 마케팅 업체 대표가 영탁 소속사로부터

마케팅 의뢰를 받고 돈을 입금 받았다고

주장 

영탁

2.관련 증거가 나옴

영탁

-영탁은 자신은 절대로 그런적이 없다고,

강력하게 주장.

 

-영탁 소속사가 사재기 의뢰를 한

녹음 파일이 증거로 제출됨.

영탁

3.영탁 소속사 사재기 인정

영탁

-단, 영탁은 전혀 모르는 일

 

이렇게 영탁 소속사는 '음원 사재기'에 대해서

잘못을 인정하였지만, 영탁은 이에 전혀 관계가 

없고 자신들이 독단적으로 진행하였다고 했다.

영탁

그러나 네티즌들은 

'영탁이 모를 수 가 있나?'

'영탁 과연 정말 몰랐을까?'

등 의혹을 제기하였다.

 

영탁

영탁은 알고 있었다?

 

한 매체에서 법조계를 통하여

"영탁,소속사 대표, 당시 매니저 A씨

3명의 단톡방에서 주고 받은 메세지를

근거로 하여 영탁은 '음원 사재기'관련하여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고  보도하였다.

영탁

단톡방 내용

 

보도한 매체에 따르면

매니저 A씨가 단톡방에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음원이 동시 

재생되는 모니터 사진을 올리고,

몇 시간 뒤 음원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를 기록한 화면을 보내면서

"작업중"이란 메세지를 보냈다.'

영탁

이에 영탁은

'박수 이모티콘을 보내었다.'

 

또한, 미스터트롯 출연 당시

예선전 참여 영상 조회수를 높이는

작업에도 연류 되었다는 의혹이 있는데,

 

매니저 A씨가 

'예선전 참여 영상 조회수를 높이는 화면을

캡처해서 올렸다.'

영탁

이에 영탁은

'웃음 짓는 이모티콘을 보내면서, 이 틀뒤에

"유투브도 좀"이라면서 자신의 '미스터트롯' 

예선전 유투브 영상 주소를 공유하였다.'

 

이런 부분들이 '사재기'에 대해서 알고 있으면서

긍정적인 반응으로 동의 한 것으로 보여진다는

것이다.

영탁

영탁

 

이에 영탁은

"저는 이미 수사기관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으며,

이 건과 관련한 것은 무혐의로 밝혀졌다."

 

"보도된 카톡방은 대표님이 고용한 매니저와 방송 

일정을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진 카톡방이었기 때문에

올라온 글 중 방송 일정 외의 다른 내용에는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다."

영탁

"그리고 긍정적인 이모티콘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뛰어야 할 매니저가 왜 모니터 사진을 보내는지 

솔직히 한심한 생각이 들어 의미 없는 이모티콘을

보낸 것이다. 이것이 불법 스트리밍 작업이라는 

것은 조금도 생각하지 못했다."

고 해명하였습니다.

 

"내가 이 사건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은

미스터트롯에 참가할 시기인데,

이 당시에 소속사 대표와 매니저 A씨

사이가 좋지 않았었다."

영탁

"소속사 대표님이 미안하다며 앞전의

사건에 대해서 말해주었고, 나는 솔직히

나의 의견을 묻지도 않고 진행된 일에 

화가 난 것도 사실이다."

 

"물론 무작정 나를 믿어 달라는 것은 아니다.

다만, 나는 솔직하지 못한 것을 참지 못하기 때문에

저를 믿어주고 계신 팬분들에게는 사실을 이야기

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스스로 더 냉철하게

주위를 살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점이 후회되고

죄송스러울 따름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영탁

즉, 영탁은  자신은 전혀 인지를 못했던 부분들이며,

자신의 음악커리어에 있어 부끄럽게 행동한 점은

하나도 없다. 라고 주장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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