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뺀질이의 뉴스

이완구, 별세원인&업적

by 뺀질한라이프 2021. 1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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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이완구 전 국무총리를 기억하시나요?

박근혜 시절 국무총리를 했던 이완구는

충천권의 대표 대선 주자였었습니다.

 

이완구가 향년 71세의 나이로

별세한 소식입니다.

이완구

원인

2012년 혈액암 일종인 다발성골수증으로

투병하다 골수 이익을 받았으나, 다시

암이 재발하여 14일 별세하게 되었습니다.

이완구

이완구란?

이완구는 충청도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행정학과에 재학 중

행정고시를 합격하여, 충남 홍성군청

사무관으로 공직의 커리어를 시작하였습니다.

이완구

그 후 그의 나이 31세에 최연소 경찰서장이 

되면서 홍성으로 발령을 받았습니다.

그 후 그의 커리어는 계속해서 승승장구 하게

되는데요. 

이완구

경찰서장을 시작으로 최연소 경무관,

로스앤젤레스 주재 총영사관 내무영사,

40대 초엔 이미 2급 공무원 상당인 

치안감까지 올라 충북지방경찰청장,

충남지방경찰청장까지 올라갔습니다.

이완구

이런 엘리트적인 커리어때문에 정치계에선

이완구를 탐낼 수 밖에 없었는데요.

지속적인 정치계의 러브콜로 인해 이완구는

1995년 국민의 힘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는

민자당에 입당하게 되었습니다.

이완구

입당 후 15대,16대 국회에서 재선되었으며

2006년 충남지사로 당선되었습니다.

이완구

2009년 이병박 정부에서 세종시 수정안을

추진하자 이완구는

"충남도민의 소망을 지켜내지 못했기에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며

충남지사의 자리에서 내려왔습니다.

이완구

이 이후로 충청권에서는 엄청난 인기를

얻었고 이로 인해 박근혜와 더 가까워 질 

수 있었습니다.

이완구

그 후 건강상과 개인적인 이유로 계속해서

정치활동을 순조롭게 하지 못하다가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국무총리의

자리에 오르게 됩니다.

그러나 그 후 '성완종 리스트'파문이 터지면서

재임한지 70일만에 최단기로 불명예 퇴진

하게 됩니다.

 

이 후 이완구는 정치계에 다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성완종리스트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스스로 명을 달리

하기 전 자신의 품속에 있던 '정치권 금품 제공 메모'

라는 종이에 이완구의 이름이 있었으며,

성완종이 살아생전 인터뷰에서 이완구에게

3천만원을 준 적이 있다고 주장했었던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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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성완종리스트 핵심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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