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뺀질이의 뉴스

한소희, 베드신 논란 정리

by 행복여행가 뺀질한라이프 2021.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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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한소희 '베드신' 촬영 중 결정?

 

이게 무슨 소리인가.

요즘 같은 시대에

다른 것도 아닌 '베드신'을 

촬영 당일 결정하고 바로 찍었다니...

한소희

한소희는 지난 달 20일

'마이 네임'관련 언론 인터뷰에서

극 후반 갑자기 등장하는

베드신에 대해서 질문을 하자

한소희

"촬영 도중 알게 되었다."

라고 말하였다.

이 인터뷰 내용이 공개되자 

많은 네티즌들은 사전동의 없이

강압적으로 진행 된 씬 아니냐는

의혹을 강하게 제기하였다.

한소희

네티즌

한 네티즌의 이야기에 따르면

여배우의 경우 촬영 도중에 갑자기

'베드신,노출신' 촬영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한소희

그렇다면 왜 여배우는 거절하지 못하나?

한소희

사실 대부분의 촬영 현장에서는

감독이 절대적인 권력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촬영거부는 그 감독과는

일을 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한소희

경력이 오래되지 않은 여배우들의 경우

자신이 만약 촬영을 거부할 경우 

감독,주위 스텝, 상대 선배 배우 등

모두가 그 촬영을 위해 준비한 것들이

무용지물이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한소희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촬영 당일

'베드신,노출신' 촬영이 잡혀도

어쩔 수 없이 촬영을 할 수 밖에

없다고 한다.

한소희

한소희

한소희 측은 논란이 거세 지자 

이 의혹에 대해서 해명하였다.

한소희

소속사9아토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입장을

발표하였다.

 

"베드신을 두고 사전 동의 없이 현장에서 

결정되었다는 의혹을 바로 잡으려고 한다."

한소희

"한소희가 지난 인터뷰 때 했던 '촬영 도중 알게 되었다.'

는 말이 듣는 입장에 따라 다소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판단한다."

한소희

"해당 장면은 프리덕션 단계에서 처음  논의 되었으며,

지우(한소희 분)의 감정 변화를 나타내기 위해 베드신

촬영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를 주고 받아다."

한소희

"당시 대본이 완성 된 상태가 아니었기에 촬영을

진행하면서 캐릭터 감정선에 따라 촬영 진행 여부를

결정하는 것으로 이야기 하였다."

한소희

"베드신 장면은 지우의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이 후 벌어지는 사건으로 인한 지우의 감정 진폭 또한

설명할 수 있는 장면이라고 판단되어 배우와 제작진

전부 동의 하에 진행하게 된 것이다."

한소희

"작품을 위한 제작진 및 동료 배우들의 많은 고민과

고생을 알기에, 의혹에 대해 직접 설명한다."

한소희

"앞으로 해당 장면과 관련된 잘못된 추측과 오해는

자제를 부탁한다."

라며, 한소희가 인터뷰 중 했던 내용이 와전된 것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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